핵심만 먼저: 청약통장의 월 납입 인정액이 2024년 11월부터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공공(국민주택) 청약은 저축총액 경쟁이라 인정액을 채우는 사람이 유리해졌고, 민영주택은 금액보다 가입 기간과 예치금이 핵심이라 소액 유지도 전략이 됩니다. 연말정산 소득공제는 연 300만 원 한도의 40%, 최대 120만 원입니다(총급여 7천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목차청약통장, 지금 새로 만들 수 있는 건 한 종류입니다"25만 원"의 정확한 의미 — 인정액과 납입액은 다릅니다국민주택이냐 민영주택이냐 — 전략이 갈립니다민영주택 예치금 — 면적·지역별 기준표소득공제 — 연말정산에서 최대 120만 원옛날 통장을 갖고 계시다면 — 전환 기한이 다가옵니다자주 묻는 질문마치며"청약통장에 한 달에 얼마 넣으..
라인비츠(linebeats.com)는 별도의 회원가입을 받지 않으며, 운영자가 방문자의 개인정보를 직접 수집·저장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블로그 이용 과정에서 플랫폼과 광고 서비스가 처리하는 정보를 안내합니다. 시행일: 2026년 8월 7일목차1. 운영자가 수집하는 개인정보2. 댓글과 방명록3. 통계와 쿠키4. 광고 (Google AdSense)5. 제휴 링크6. 방침의 변경과 문의1. 운영자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없습니다. 이 블로그는 회원가입·구독 신청·이메일 수집 기능을 운영하지 않습니다.2. 댓글과 방명록댓글·방명록 작성은 티스토리(카카오) 계정 기반으로 이뤄지며, 이때 표시되는 프로필 정보(닉네임 등)는 카카오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됩니다. 작성자는 본인의 글을 직접 삭제할 수 있고, 스팸..
라인비츠는 경제 기초 용어와 제도를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모든 숫자는 공식 출처로 검증해서 쓰고, 시효가 있는 정보에는 기준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새 글은 매주 월·수·금 낮 12시에 올라옵니다.목차무엇을 다루나글을 쓰는 원칙 세 가지운영 안내무엇을 다루나예금자보호, 파킹통장, 신용점수, IRP, 청약통장, 리츠, 환율처럼 일상에서 부딪히는 돈 문제의 "구조"를 다룹니다. 종목 추천이나 매수·매도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 이 블로그의 글은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독자 본인에게 있습니다.카테고리는 초성 사전 방식입니다. ㄱ(공매도) ㄴ(노란우산공제) ㅅ(신용점수) ㅋ(커버드콜)처럼, 찾고 싶은 용어의 첫 초성으로 찾아볼 수 있게 정리하고 있습니다.글을 쓰는 원..
핵심만 먼저: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같은 1달러를 사는 데 원화가 더 든다는 뜻입니다(원화 약세). 그 순간부터 수입 물가, 해외여행·직구 결제액이 올라가고 주식시장의 외국인 자금에도 영향을 줍니다. 환전할 때 보는 "90% 우대"는 환율이 아니라 수수료의 90% 할인이라는 뜻이고, 외화예금도 원화로 환산해 1억 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됩니다.목차환율이 오른다는 말의 정확한 뜻① 장바구니 — 수입 물가가 먼저 움직입니다② 해외여행·직구·송금 — 같은 달러가 비싸집니다③ 주식 계좌 — 외국인 자금의 방향④ 환전 — "90% 우대"의 진짜 의미⑤ 외화예금 — 달러로 갖고 있을 때환율이 내리면? 반대로 뒤집으면 됩니다지금 환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자주 묻는 질문마치며뉴스에서 "환율 급등"이라는 자막이 지나가면 어렴풋..
핵심만 먼저: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연금저축 단독으로는 600만 원이 상한이라, 나머지 300만 원은 IRP에 넣어야 900만 원을 다 채웁니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를 돌려받습니다.목차연금저축과 IRP는 무엇이 다른가900만 원을 채우는 순서실제로 얼마를 돌려받나넣기 전에 알아야 할 것자주 묻는 질문마치며연말정산 시즌마다 "IRP에 넣으면 세금을 돌려받는다"는 말은 듣는데, 정작 얼마를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에서 막힙니다. 연금저축과 IRP가 따로 있고 한도도 따로라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배분 순서와 실제 환급액까지 숫자로 정리하겠습니다.연금저축과 IRP는 무엇이 다른가둘 다 노후 자금을 모으면서 세금을 돌려..
핵심만 먼저: 신용점수는 1000점 만점이고, 2021년 1월부터 1~10등급 제도는 폐지됐습니다. 평가사는 NICE와 KCB 두 곳이고 보는 기준이 달라 점수가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조회하는 것은 점수에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연체하지 않는 것입니다.목차등급은 없어졌습니다평가사가 두 곳이라 점수가 다릅니다점수를 실제로 움직이는 것흔한 오해 5가지지금 할 수 있는 것마치며대출 상담에서 "신용점수가 낮아 금리가 높게 나온다"는 말을 듣고 나서야 점수를 찾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검색해 보면 근거 없는 이야기가 뒤섞여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점수가 실제로 무엇으로 결정되는지, 그리고 흔히 잘못 알려진 것들을 정리하겠습니다.등급은 없어졌습니다예전에는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