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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M자 탈모 자가진단 - 엠자 탈모 원인

 

남성들에게는 탈모가 굉장히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요. 유전형 탈모도 상당히 많지만, 유전이 없더라 하더라도 탈모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상당수의 남성들이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세상인데, 남성들의 탈모 연령층이 점점 어려지고 있습니다. 탈모는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부터 예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카락은 소중하니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M자 탈모 증상이 있는지 자가진단을 통해 확인해보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자 탈모 자가진단

 

M자 탈모 자가진단 항목 10가지 입니다.

 

1. 두피를 마사지할 때 가벼운 통증이 있다.

2.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진다.

3. 머리카락을 제외한 다른 부위의 털이 굵어졌다.

4. 헤어라인이 점점 넓어진다.
5.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진다.

6. 앞머리의 머리카락 두께보다 뒷머리의 머리카락 두께가 훨씬 굵다.
7. 머리카락을 잡아당겼을 때 5가닥 이상 빠진다.
8. 비듬이 생기고 두피가 가렵다.
9.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빨리 기름진다.
10. 두피가 자주 가렵거나 따갑다.

 

5가지 이상 해당될 경우 M자 탈모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나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헤어라인이 넓어지는 것이 느껴진다면 빠르게 치료를 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M자 탈모 증상

 

1. 두피를 마사지할 때 가벼운 통증이 있다.

세균의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머리를 감을 때 좀 더 꼼꼼하게 감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깨끗한 두피를 유지해주지 못하면 통증이 심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진다.

모발의 영양 공급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모근이 튼튼하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모발이 가늘어지면 빠지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모발에 좋은 콩, 달걀, 녹색채소 등을 더 많이 섭취해주세요.

 

3. 머리카락을 제외한 다른 부위의 털이 굵어졌다.

턱수염 아래의 털들이 굵어지기 시작하면 탈모를 의심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남성호르몬과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요. 남성호르몬은 털을 많이 만들지만 탈모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4. 헤어라인이 점점 넓어진다.

아버지 계열 가족 중에 탈모가 있다면 주의를 해야 하는데요. 평소에 잘 못 느끼고 있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헤어라인이 넓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꾸준히 사진을 찍어서 비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M자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므로 조기치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5.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진다.

초기 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계속해서 방치를 하게 되는 경우 머리숱이 줄어들면서 이내 두피가 점점 많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반드시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6. 앞머리의 머리카락 두께보다 뒷머리의 머리카락 두께가 훨씬 굵다.

일반적으로 탈모는 옆머리와 뒷머리에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앞머리의 머리카락이 뒷머리의 머리카락보다 많이 얇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7. 머리카락을 잡아당겼을 때 5가닥 이상 빠진다.

머리카락을 100~150가닥 정도 잡아서 당겼을 때 5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하루에 머리카락이 60개 정도 자연적으로 빠지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모발을 가볍게 잡아당겼을 뿐인데 5가닥 이상의 모발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8. 비듬이 생기고 두피가 가렵다.

증상이 몇 달 이상 지속되었다면 탈모 증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특히나 머리를 자주 긁고 비듬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면 탈모의 전조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듬은 두피의 건강을 악화시켜 탈모가 생기기 쉬운 환경을 만듭니다.

 

9.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빨리 기름진다.

피지 분비량 때문인데요. 피지의 분비량이 증가하게 되면 두피 모공에 염증이 생기거나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루성 두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겪는 증상인데요. 피지가 너무 많이 분비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피지 분비를 조절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오히려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0. 두피가 자주 가렵거나 따갑다.

두피가 건조해져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두피가 건조해지면 따갑고 가려운 느낌이 듭니다. 가렵다고 긁게 되면 두피가 망가지기 때문에 탈모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두피에 수분팩을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M자 탈모 예방 방법

 

탈모는 유전적 원인도 존재하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에서부터 비롯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가져가는 것만으로도 탈모를 예방하거나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생활습관을 따라 해 보세요.

 

 

머리는 저녁에 감기

두피에 쌓인 노폐물은 자기 전에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낮에는 외부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노폐물이 많이 쌓이기 때문이죠. 자기 전에 머리를 감은 후 시원한 바람으로 말려주는 식으로 습관을 들인다면 탈모의 진행을 한층 늦출 수 있습니다.

 

샴푸는 부드럽게

탈모가 진행되었다면 보통 탈모 전용 샴푸를 사용할 텐데요. 두피와 알맞은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머리를 감을 때 손톱으로 두피를 긁는 일을 해서는 안됩니다. 두피가 망가지기 때문이죠. 머리를 감을 때는 손가락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주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이렇게 하면 머리를 감은 후 빠지는 머리카락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르마 반대로 빗질

머리를 감고 나서 말릴 때는 가르마의 반대 방향으로 빗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숙인 후 뒷머리부터 앞머리 방향으로 빗질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빗질을 할 때는 부드럽고 굵은 빗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빗질을 할 때 너무 세게 하게 되면 두피가 손상됩니다. 손톱으로 머리를 감는 것과 비슷한 이유죠.

 

충분한 영양 섭취

영양이 부족해지면 생명유지에 있어 상대적으로 우선순위가 낮은 모발의 영양공급을 차단합니다. 머리카락이 없다고 생명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으니까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모발에 영양분이 잘 가지 않습니다. 모발의 80%가량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지요. 단백질의 섭취를 늘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탈모에 도움이 되는 음식

  • 다시마
  • 미역
  • 두부
  • 치즈
  • 된장

 

 

 

 

마무리

 

이상 M자 탈모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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